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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 설 연휴 ‘전통놀이 한마당’ 등 명절 이벤트 풍성

▲금호제주리조트(사진제공=금호리조트)
▲금호제주리조트(사진제공=금호리조트)
금호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전국 지점별 다채로운 명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금호제주리조트에 신규 F&B 공간과 기프트숍을 오픈하며 투숙객 맞이에 나선다.

10일 금호리조트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통영·화순·설악·제주 등 전국 4개 지점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화순·설악·제주는 2월 16일과 17일, 통영은 17일과 18일에 진행되며 미션 성공 시 경품을 증정한다.

지점별 특화 이벤트도 마련됐다. 금호화순스파리조트는 2월 주말과 설 연휴 동안 실내 수영장에서 ‘아쿠아나 버블파티’를 개최하며, 통영마리나리조트는 볼링장 스트라이크 미션인 ‘소원성취 원샷원킬 챌린지’를 진행한다. 금호제주리조트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체크인 고객을 대상으로 객실 업그레이드 및 부대시설 이용권을 증정하는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전개한다.

특히 금호제주리조트는 오는 13일 신규 카페 ‘담다(DAMDA)’와 기프트숍 ‘소랑(SORANG)’을 새롭게 선보인다. 카페 ‘담다’는 제주의 돌담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포르투갈 ‘델타골드’ 원두 커피와 정통 에그타르트를 시그니처 메뉴로 내세웠다. 백록담을 모티브로 한 브런치 메뉴도 함께 출시된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13일과 14일 양일간 아메리카노 5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2월 말까지 음료 구매 고객 대상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이어진다. 함께 문을 여는 기프트숍 ‘소랑’은 제주 수공예 소품을 엄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가족 단위 투숙객들이 전통문화와 제주의 감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다양한 체험과 신규 공간을 통해 특별한 명절 추억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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