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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시청률 11.8% 자체 최고 기록 경신

▲'현역가왕3'(사진제공=MBN)
▲'현역가왕3'(사진제공=MBN)
'현역가왕3'가 자체 최고 시청률 신기록을 경신했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8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2.8%, 전국 시청률 11.8%로 자체 최고 기록을 돌파했다.

이날 '현역가왕3'는 준결승행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이 펼쳐졌다. 1라운드보다 배점이 3배 높은 900점이 걸린 만큼 하위권자들의 거센 반격이 이어졌다. 특히 차지연은 나훈아의 ‘테스형!’을 선곡해 폭발적인 고음과 완벽한 완급 조절을 선보이며 연예인 판정단 역대 최고점인 429점을 획득, 현장을 열광시켰다.

막내 이수연 역시 윤명선의 ‘독백’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410점을 받아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홍지윤은 ‘미스터 유’로 391점을 얻어 순위 뒤집기에 성공했다. 반면 1라운드 1위였던 구수경은 고음 실수를 범해 아쉬움을 남겼고, 스테파니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파격적인 무대에도 불구하고 방출 후보로 밀려났다.

본선 3차전 종료 후 발표된 준결승 직행자는 솔지, 김태연, 이수연, 차지연, 구수경, 금잔디, 홍자, 홍지윤 등 총 8명이었다. 이어 진행된 패자부활전에서는 강혜연, 김주이, 빈예서, 소유미가 극적으로 생존하며 최종 12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확정됐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스테파니와 하이량, 장태희, 추다혜는 재투표 끝에 최종 방출되는 반전을 낳았다.

본선 3차전 최종 결과, 유일하게 총점 1000점을 넘긴 솔지가 MVP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본격적인 준결승전이 예고된 ‘현역가왕3’ 9회는 오는 1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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