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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문경찬, 2세 임신 "시험관 시술 휴식기 중 자연 임신"

▲박소영-문경찬 부부(사진=박소영SNS)
▲박소영-문경찬 부부(사진=박소영SNS)

개그우먼 박소영이 자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소영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13일 "박소영이 임신 12주 차에 접어들었다"라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부부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던 중 잠시 쉬어가는 시기에 기적처럼 자연 임신으로 아이를 만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박소영의 임신 소식은 본인의 입을 통해 가장 먼저 전해졌다. 그는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깜짝 고백하며 청취자들과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현재 박소영은 태교에 전념하며 출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소영은 2024년 5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을 통해 난임 극복을 위한 시험관 시술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많은 난임 부부에게 응원과 공감을 얻어왔다.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박소영은 '개그콘서트'의 '사마귀 유치원', '두근두근' 등 인기 코너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았다.

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등을 거쳐 2023년 은퇴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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