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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프렌치 파파, 와이프·아들 공개→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카페 창업 코칭

▲'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
▲'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
‘흑백요리사’ 프렌치 파파가 와이프, 발달장애 아들과 힘들었던 가족사를 밝힌다.

17일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프렌치 파파가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조영남 부부 카페 창업 코칭에 나선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로 주목받은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가 ‘동상이몽2’을 통해 관찰 예능에 최초로 출연한다. 발달장애 아들을 둔 사연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던 그는 이날 그간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모의 아내를 최초로 공개해 스튜디오의 관심을 모았다.

청담동에서 17년째 프랑스 요리 오너 셰프로 활동 중인 그는 화려한 커리어와 달리, 부부 사이 힘겨웠던 시간을 털어놨다. 프렌치 파파는 “부부 상담에, 이혼 생각까지 했었다”는 뜻밖의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프렌치 파파 셰프의 삶 뒤에 숨겨진 가족사의 진실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
▲'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
이날 방송에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카페 창업 도전기가 그려진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진 조영남이 새로운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디딘 것. 이에 프렌치 파파가 스승을 자처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그는 17년 차 오너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비밀 레시피까지 공개하며 본격적인 코칭에 나섰다. 과연 ‘초보 카페 사장’ 조영남은 비밀 레시피를 완벽 소화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카페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이야기와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프렌치 파파’의 가족사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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