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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결방,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다음주 출격

▲'유퀴즈'(사진제공=tvN)
▲'유퀴즈'(사진제공=tvN)
'유퀴즈'가 결방하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방송된다.

tvN은 18일 '유퀴즈'(유퀴즈 온더블럭)를 결방으로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편은 다음주에 방송된다.

'유퀴즈'는 유재석이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 지난주 방송된 '유퀴즈'에서는 '최고가 된 최초' 특집으로 한국에서 살다 14세에 가나로 이민을 떠나 한국계 최초 주한 가나 대사가 된 최고조 대사, '거북선 빵'으로 세계를 제패한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대한민국 프로파일러의 살아있는 역사 권일용과 표창원, 그리고 1세대 연예인 유튜버인 배우 신세경이 출연해 유재석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최고조 대사는 14세에 가나로 이민을 떠나, 최초의 도전을 이어가며 가나에 정착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가나와 한국을 사랑하며 양국의 수교와 교류에 기여한 활약은 물론, 6남매를 둔 다둥이 아버지로서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김종호 단장을 비롯해 황석용, 김명기, 최용환 셰프는 상금은 없었지만, 사비 5천만 원씩 투자해 6개월간 주 6일, 하루 10시간 합숙 훈련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빛낸 사연을 소개해 감동을 전했다.

각각 1호 프로파일러, 1호 경찰학 박사라는 수식어를 가진 권일용과 표창원은 출생부터 경찰 임용, 결혼 시기까지 모두 같은 평행 이론 뒤 환장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범죄 현장 이야기와 함께 최근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범죄로 '교제 폭력'과 '스토킹'을 꼽았다.

28년 차 배우 신세경의 삶과 철학도 주목할 만했다. 신세경은 1세대 연예인 유튜버로서, 지인의 컨펌까지 거치며 편집하는 '더블 체크' 일상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고교 시절 목동 여신으로, 박보검과 함께 신목고 2대 얼짱으로 꼽혔다는 이야기에는 '금시초문'이라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다음주 25일 방송되는 '유퀴즈' 332회에는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허가윤, 한국의 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 118kg에서 무려 39kg을 감량하며 고도 비만을 탈출한 의사 장형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으로 변신한 배우 박지훈이 출연할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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