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조한결, 지성 아역서 ‘언더커버 미쓰홍’ 본부장까지 준비된 신예

▲조한결(사진 제공: 유튜브 보석함)
▲조한결(사진 제공: 유튜브 보석함)
조한결이 웹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피지컬을 선보이며 ‘차세대 기대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는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3세 ‘알벗 오’ 역으로 활약 중인 조한결이 게스트로 나섰다.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로 등장한 조한결은 학창 시절 야구선수 출신다운 탄탄한 복근과 넓은 어깨를 공개하며 현장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조한결은 과거 드라마 ‘커넥션’에서 배우 지성의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던 경험과 작품을 위해 직접 럭비를 배웠던 준비 과정을 언급하며 연기를 향한 진지한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언더커버 미쓰홍’ 속 시크한 캐릭터와 달리 실제 현장에서는 ‘애교 요정’으로 불린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능청스러운 애교를 선보여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누아르 장르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영화 ‘친구’의 명대사를 사투리 연기로 소화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입증했다. 조한결은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이 15%를 달성했으면 좋겠다”며 작품을 향한 당찬 애정을 덧붙였다.

비주얼과 예능감, 연기력을 두루 갖춘 조한결이 출연하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이며, 그의 성장에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