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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

▲'나혼자산다' 구성환(사진제공=tvN)
▲'나혼자산다' 구성환(사진제공=tvN)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구성환은 21일 자신의 SNS에 "글을 쓰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는다"며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꿍이었던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전했다.

구성환은 "꽃분이가 이번 생에 받은 사랑에 대해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다"며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것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자주 시킬 걸 그랬다"고 갑작스러운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구성환은 꽃분이를 향해 "너무 착하고 애교 많았던 꽃분아. 고마웠고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언제가 꼭! 다시 만나자. 그곳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하고 재밌게 뛰어놀고 행복하게 놀고있어. 진짜 너무 너무 사랑해"라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구성환은 "그동안 꽃분이를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잘 추스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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