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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월요일 밤의 남자

▲이찬원(사진제공=JTBC)
▲이찬원(사진제공=JTBC)

이찬원이 월요일 밤을 접수했다.

이찬원은 23일 JTBC '톡파원 25시'와 '최강야구'에 연이어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톡파원 25시'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NCT JNJM의 제노, 재민과 호흡을 맞췄다. 이찬원은 신곡 'BOTH SIDE'의 콘셉트인 플러팅 챌린지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독일 프라이부르크 랜선 여행 중 아프가니스탄 음식 먹방을 지켜보며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방송된 '최강야구'에서는 '야잘알(야구를 잘 아는 사람)'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날 애국가 제창과 특별 캐스터로 출연한 이찬원은 "학창 시절 스포츠 캐스터가 꿈이었다"며 롤모델인 한명재 캐스터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찬원은 '찬또 위키'라는 별명답게 '최강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은퇴 연도와 특징을 막힘없이 설명하며 한명재 캐스터와 민병헌 해설위원을 놀라게 했다. 경기에 앞서 심금을 울리는 애국가 제창으로 고척돔을 달궜으며, 응원가 '질풍가도'를 열창해 중계석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키기도 했다.

이찬원은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예능의 장르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예능 스타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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