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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 주가 5%대 상승…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블랙핑크(사진제공=YG)
▲블랙핑크(사진제공=YG)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이하 YG)의 주가가 블랙핑크 미니 3집 발매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YG는 27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700원(5.19%) 오른 7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블랙핑크가 정규 2집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신보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것이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2시(한국시간) 발매되는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은 동명의 대규모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GO'를 포함해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되어 블랙핑크의 음악적 진화와 시너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GO'는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Blackpink’ll make ya"라는 구호와 함께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발매 전부터 미국 빌보드, 롤링스톤 등 유력 외신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이번 컴백 프로모션 기간 중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YG 측은 "대규모 월드투어의 여정 속에서도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네 멤버의 음악적 역량과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집약한 결과물임을 확신한다"라며 "또 한 번 글로벌 음악 시장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길 이들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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