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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선예 집&조미료 가루 레시피 눈길

▲'편스토랑' 선예 (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선예 (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선예가 세 자녀와 함께하는 집과 겨울 무 레시피를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선예가 집에서 만든 천연재료들로 만든 조리료 가루를 소개한다.

주부 14년 차이자 딸 셋 맘 선예의 요리 실력이 최초로 공개됐다. 선예는 빠른 손놀림으로 척척 요리하고 눈대중으로 간을 기가 막히게 잡는 한편, 요리의 기본이 되는 조미료들은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간장, 고추기름, 각종 조미료 가루 등을 천연재료들로 만든다는 것.

▲'편스토랑' 선예 (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선예 (사진제공=KBS 2TV)
이어 딸들 먹일 반찬들을 만들며 내공이 느껴지는 요리 팁들을 공개했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텔미’ 할 때의 선예가 아니네. 14년 차 주부가 돼서 왔네”라며 거듭 감탄했다. 선예는 “만 24살에 결혼해서 캐나다에 가서 살았다”라며 “요리책들을 싸 들고 캐나다에 가서 직접 다 해 보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선예는 고모, 고모부가 방문한다는 연락을 받고 요리를 시작했다. 선예는 어릴 적 할머니가 자주 해 주셨다는 할머니표 집밥 요리들을 만들었다. 어렸던 선예가 할머니와 찍은 사진들부터 원더걸스 활동 시절 할머니와 함께 출연했던 방송 등 할머니와의 추억이 공개돼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지금은 돌아가셨다는 할머니. 이날 선예는 할머니에게 제대로 배운 적은 없지만, 맛의 기억을 더듬어 할머니가 자주 해 주시던 ‘겨울 무 밥상’을 차려냈다.

이날 선예는 고모, 고모부와 함께 할머니의 맛이 담긴 음식을 함께 먹으며 할머니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13살 때 할머니 손잡고 첫 오디션을 봤다는 선예는 당시 SES 유진을 닮은 예쁜 외모와 탁월한 노래 실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선예는 그때를 회상하며 “할머니 덕에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자신의 운명을 바꾼 오디션 스토리를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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