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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태리쌤' 최현욱, 문경 용흥초 연극반 도시락 준비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사진제공=tvN)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사진제공=tvN)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와 최현욱이 문경 용흥초 학교 연극반 아이들과 '오즈의 마법사' 대본 리딩을 시작한다. OTT 재방송은 티빙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1일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촬영지 문경 용흥초등학교 연극반의 첫 야외 수업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연극반 아이들은 첫 야외 수업을 앞두고 "설레서 잠도 못 잤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태리와 최현욱 역시 들뜬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특별 도시락을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최현욱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을 미리 조사하는 등 메뉴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는 요리 도중 "자식이 생기면 이런 기분이려나"라며 남다른 책임감을 고백하기도 했다. 김태리 또한 정성을 가득 담아 도시락을 완성하며 초보 선생님으로서의 진정성을 보였다.

야외 수업의 하이라이트는 연극 '오즈의 마법사' 첫 대본리딩이었다. 아이들은 각자 맡은 임시 배역에 몰입해 대사를 소화했고, 두 선생님은 아이들의 곁에서 다정하게 서포트하며 연기 지도를 이어갔다.

연예계 '찐친'으로 알려진 김태리와 최현욱의 현실 케미스트리도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두 사람은 연극반을 함께 운영하며 그동안 몰랐던 서로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한 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문경초 초보 연극반 선생님들의 분투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tvN '방과후 태리쌤'은 1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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