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소연(사진제공=오데타리(Odetari))
소연은 'DON'T DIE'에서 독보적인 음색의 랩으로 오데타리와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음악적인 도전에 나섰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빠져들 듯한 눈빛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오데타리는 독창적인 '오데코어(Odecore)' 사운드로 미국 빌보드 차트를 강타한 래퍼로서 EDM 힙합 장르의 곡들을 발표해왔다. 소연이 피처링한 'DON'T DIE'에서도 강렬한 전자 사운드의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소연은 아이들의 프로듀싱을 맡으면서도 미니 1집 'Windy'의 타이틀곡 'BEAM BEAM' 등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예명인 icebluerabbit(아이스블루래빗)으로 아이들의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작곡해 관심받았다. 이 외에도 지난해 프로듀서 알티(R.Tee)의 '담다디' 피처링을 하며 폭넓은 활동 중이다.
아이들은 지난달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이달 7일 타이베이의 타이베이돔에서 성황리에 월드투어 공연을 진행했다. 또한 미국 NBC 간판 토크쇼 '투데이 쇼'(TODAY Show)에 출연한 데 이어 오는 13일(현지시간) NBC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