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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네온 컬러와 스쿨룩의 만남 ‘젠지 펑크’ 아우라

▲언차일드(사진출처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언차일드(사진출처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데뷔를 앞두고 완전체 비주얼을 공개하며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고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언차일드(사진출처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언차일드(사진출처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언차일드는 이번 앨범에서 독창적인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PUNK SCHOOL(펑크 스쿨)’ 설정을 내세워 팀의 정체성을 시각화했다. 특히 클래식한 펑크 개념을 10대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로 재해석한 ‘Gen Z Punk(젠지 펑크)’를 지향점으로 삼았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기존 스쿨룩의 틀을 과감하게 뒤튼 ‘교복 해킹’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정형화된 형식을 깨부수는 언차일드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네온 컬러의 헤어 스타일과 키치한 액세서리를 조합해 단정함 속에 감춰진 자유분방함을 표현했으며, 팝아트적인 감각적 연출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선명한 에너지를 부각했다. 이는 평범함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룰 브레이커’로서의 당당한 태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데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언차일드(사진출처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언차일드(사진출처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팀명 ‘언차일드’는 평범함의 반대 의미를 지닌 접두사 ‘UN-’을 활용해 정체성을 정의했다. 세상이 정한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다소 낯설고 독특할 수 있는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팀의 시작과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발매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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