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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최현욱, 학교 아이들과 1대1 데이트

▲'방과후 태리쌤'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방과후 태리쌤'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방과후 태리쌤' 종영까지 몇 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김태리가 학교 연극반을 위해 직접 각색한 연극 '오즈의 마법사' 무대가 공개된다.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8회에서는 학예회를 앞둔 방과후 연극반의 첫 연습 현장과 초대형 규모의 연극 무대가 공개된다. 김태리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현실로 구현된 무대를 확인한 뒤 "너무 만족스러웠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리, 최현욱, 강남은 아이들의 실전 런스루 현장을 지켜본다. 도로시부터 양철 나무꾼, 사자 등 각자 캐릭터 의상을 갖춰 입은 아이들의 모습과 더불어 코드 쿤스트가 제작한 연극 음악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인다. 특히 잠시 자리를 비웠던 코드 쿤스트는 직접 밤새워 만든 엔딩송과 함께 복귀해 현장의 몰입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연을 준비하며 아이들과 한층 가까워진 선생님들의 1 대 1 데이트 현장도 그려진다. 김태리는 이번 연극반 활동을 통해 배우를 꿈꾸게 된 효민이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최현욱과 강남 역시 하윤, 원진과 만나 아이들의 진솔한 속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공연 경험이 풍부한 강남과 코드 쿤스트마저 놀라게 한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와 학예회를 향한 아이들의 마지막 여정은 12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과후 태리쌤'은 총 10부작 예능 프로그램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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