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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양요섭·윤두준, KBO 리그 시구 등판 "함께할 수 있어 영광"

▲하이라이트 양요섭·윤두준(사진 = 어라운드어스)
▲하이라이트 양요섭·윤두준(사진 = 어라운드어스)
하이라이트(HIGHLIGHT)의 멤버 양요섭과 윤두준이 2026 KBO 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먼저 양요섭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한화 이글스의 ‘이글스타데이’ 초청으로 마운드에 오르게 된 양요섭은 “처음이라서 많이 떨리기는 하지만 열심히 준비해보겠다. 함께 응원해주시면 정말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이라이트 양요섭·윤두준(사진 = 어라운드어스)
▲하이라이트 양요섭·윤두준(사진 = 어라운드어스)
윤두준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이번 시구는 LG 트윈스 천성호 선수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그간 천성호 선수는 등장곡으로 하이라이트의 ‘Shock(쇼크)’를 사용하고 구단 채널을 통해 윤두준의 시구를 희망해왔다.

윤두준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 저를 언급해 주신 천성호 선수 덕분에 더욱 특별한 순간이 될 것 같다”이라고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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