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이쌤’(사진=스튜디오 수제)
15일 유튜브 채널 ‘호랑이쌤’ 최종회에서는 학예회 D-DAY를 맞이한 모니카와 유치원생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 수제의 웹예능 ‘호랑이쌤’은 완벽주의 안무가 모니카가 춤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과 함께 학예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다. 지난 1월 첫선을 보인 이후 650만 뷰를 돌파했고 쇼츠는 누적 13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온라인상에서 사랑을 받아왔다.
이날 최종회에서 모니카는 공연 전 학부모들과의 면담을 앞두고 “낯가림이 심해 면담이 가장 긴장된다”고 고백하면서도, 막상 학부모들을 마주하자 아이들의 장점을 치켜세우며 살갑게 인사를 건네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대기실에서 아이들의 의상을 직접 점검하고 일일이 격려하며 ‘호랑이쌤’다운 면모와 다정한 스승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