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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 엔터] 워터파크부터 온천까지 '호시노 리조트' 오감 만족 가족 여행지

액티비티부터 웰니스까지…세대별 맞춤 엔터테인먼트 공개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사진=문연배 기자)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사진=문연배 기자)
오늘날의 여행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호텔과 리조트 내에서 펼쳐지는 풍성한 경험이 여행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트립 엔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시노 리조트 그룹이 제안하는 취향별 가족 여행지 4곳을 조명한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방식대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리조나레 괌의 대규모 액티비티 시설부터 오키나와의 프라이빗 럭셔리 휴양, 도심 속 로컬 탐험, 일본 본토의 신규 온천 료칸까지 뚜렷한 엔터테인먼트 목적에 맞춰 선정됐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워터파크 전경(사진=문연배 기자)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워터파크 전경(사진=문연배 기자)
◆ 리조나레 괌: 괌 최대 규모 워터파크에서 즐기는 에너지 발산

역동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가족에게는 리조나레 괌이 최적의 선택이다. 투숙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괌 최대 규모 워터파크는 360m 유수풀과 짜릿한 슬라이드를 통해 전 세대에게 강력한 액티비티 경험을 선사한다.

야생 돌고래 관찰과 해중 전망탑 견학 등 교육적 콘텐츠와 더불어 현지인들과 어우러지는 차모로 전통 축제 ‘구포 카톤 타시’ 문화 체험도 제공된다. 특히 대가족을 위한 레지덴셜 스위트와 이른 도착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서비스가 강점이다.

▲호시노야 오키나와(사진=호시노 리조트)
▲호시노야 오키나와(사진=호시노 리조트)
◆ 호시노야 오키나와: 성곽 속 베이스캠프에서 즐기는 럭셔리 웰니스

프라이빗한 휴식을 원하는 삼대 가족에게는 호시노야 오키나와가 대안이다. 전 객실 오션 프런트 구조로 특히 빌라형 스위트 ‘티다’는 20m 전용 온수풀을 보유해 가족만의 독립된 휴양을 보장한다.

사계절 인피니티 풀에서 즐기는 노을 칵테일 프로그램과 류큐 가라테, 스파 테라피 등 정적인 힐링 프로그램은 전 세대에게 깊은 쉼표를 선사한다.

▲OMO5 오키나와 나하(사진=호시노 리조트)
▲OMO5 오키나와 나하(사진=호시노 리조트)
◆ OMO5 오키나와 나하: 도심 아지트에서 출발하는 로컬 미식 탐방

도심 투어와 현지 문화를 선호한다면 OMO5 오키나와 나하가 제격이다. 다락방 구조의 ‘야구라 룸’은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아이들에게 비밀 기지와 같은 놀이 공간을 제공하며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호텔 가이드 ‘OMO 레인저’와 함께하는 시장 투어를 통해 검증된 로컬 맛집을 탐방할 수 있으며, 저녁 라운지에서 열리는 전통 산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연회는 오키나와 밤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게 한다.

▲카이 쿠사츠(사진=호시노 리조트)
▲카이 쿠사츠(사진=호시노 리조트)
◆ 카이 쿠사츠: 일본 3대 명탕에서 누리는 '세대 공감' 온천 스테이

부모님을 모시는 효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6월 7일 오픈을 앞둔 카이 쿠사츠를 주목할만 하다. 일본 3대 명탕인 쿠사츠 온천에 위치한 이 료칸은 숙소와 온천 마을 중심부를 잇는 전용 터널 산책로를 갖춰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서로 다른 성분의 두 가지 원천 온천수를 한곳에서 체험하는 본연의 온천 힐링과 실크 아트로 꾸며진 고품격 객실, 정갈한 가이세키 요리는 삼대의 입맛과 기력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특별한 예우를 선사한다.

호시노 리조트 관계자는 “가족 여행은 구성원 모두의 만족이 중요한 만큼, 활동적인 워터파크부터 정적인 료칸까지 폭넓은 엔터테인먼트적 경험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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