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녹(사진출처=EMK엔터테인먼트)
가수 에녹이 무대와 방송,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녹은 지난 1월 대구 단독 디너쇼를 시작으로 일본 콘서트와 뮤지컬 '팬레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월 23일부터 2주간 KBS 2라디오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스페셜 DJ와 MBN '현역가왕3-갈라쇼' MC를 맡아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본업인 음악 활동에도 집중해 지난달과 이달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꽃 보러 갑시다'와 '녹아(NOGA)'를 잇달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신곡 발표와 함께 SNS로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공식 채널에 공개된 '녹아(NOGA)' 댄스 챌린지는 팬들에게 활력을 선사하며 '녹아콘' 단체 율동 연습 열기를 끌어올렸으며 ‘세상 사람 다 녹이기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의 드라마타이즈 형식 숏폼 콘텐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녹은 축제의 계절인 5월을 맞아 전국 각지의 지역 행사 무대에 오르고 있다. 오는 7월 11~12일에는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에녹의 단독 콘서트 '에녹에 녹아'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