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리카겔(사진출처 = CAM )
실리카겔은 최근 유튜브(YouTube)의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6 파운드리(Foundry)'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5년 출범한 '파운드리'는 창의성과 잠재력을 갖춘 전 세계 신진 독립 아티스트의 성장을 돕는 유튜브의 대표적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앞서 두아 리파(Dua Lipa), 로살리아(Rosalía), 잭 탑(Zach Top) 등 글로벌 최정상급 뮤지션들을 포함해 250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이 프로그램을 거쳤다.
올해는 전 세계 11개국 아티스트들이 경합을 벌인 끝에 실리카겔을 포함한 총 24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실리카겔은 유튜브의 프로모션 및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향후 아시아 투어와 신보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실리카겔은 "정규 3집 발매와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유튜브 '2026 파운드리'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곁을 지켜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더 넓은 무대에서 실리카겔만의 음악을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