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사병 전설이 되다' 11화 선공개 영상(사진=유튜브 채널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박지훈, 이홍내, 강하경의 눈물 겨운 팀플레이를 예고했다.
OTT 플랫폼 티빙은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사병 트리오, 군 급식 요리 대회 연습 중?! | 11화 선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군 급식 요리 대회'를 앞두고 제한 시간 50분에 맞춰 모의 연습에 돌입한 강성재(박지훈 분)와 윤동현(이홍내 분), 김관철(강하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재는 장조림과 육전, 무생채 등 병사들의 선호도가 높고 각자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메뉴를 확정했고, 김관철과 윤동현에게 각각 임무를 부여했다.
그러나 연습 시작부터 우왕좌왕 소동이 발생했다. 윤동현은 중요한 재료인 밀가루 위치를 찾지 못해 해멨고, 결국 밀가루를 그릇에 붓다 가루를 흩날리는 사고를 쳤다. 순식간에 사방으로 밀가루가 뿜어져 나왔고 배식대 너머에서 시간을 재주던 주상욱(강준규 분)까지 밀가루를 뒤집어썼다.
촉박한 시간 속에서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해내야 하는 취사병 트리오가 무사히 연습을 마치고 요리대회에서 우승해 강림소초 폐쇄를 막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11화는 15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