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사진출처=채널A)
1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는 댄스스포츠 수업 중 질투심에 휩싸인다.
이날 김성수는 “사귀는 사람과 나이 들어서까지 함께 춤을 추는 게 나의 오래된 로망이었다”며 박소윤에게 받은 ‘소원권’으로 댄스스포츠를 제안한다. 남녀 선생님 두 명과 인사를 나눈 김성수와 박소윤은 파격적인 비주얼로 선생님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사랑의 춤’인 룸바 배우기에 돌입한다. 김성수는 부캐 벡터로 변신해 춤을 시작하고 박소윤의 손을 잡으면서 강렬한 눈빛을 발산한다.
그러나 선생님은 김성수에게 강렬한 눈빛을 자제시키고 춤을 추다가 자꾸만 휘청거린다며 하체가 부실하다고 팩폭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결국 선생님이 박소윤의 파트너로 직접 나서 즉석에서 호흡을 맞추고 "앞으로 계속 파트너를 바꿔서 진행할까요?”라는 도발로 김성수를 긴장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