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셰프' 4화(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탈리아, 중국 식당에 취직한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막내 탈출을 위한 승급 전쟁을 시작한다.
11일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 4회에서는 현지 주방 환경에 적응을 마친 셰프 3인방이 주방 에이스로 거듭나기 위한 반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탈리아 파르마 주방에 잠입한 샘 킴은 메인 셰프로부터 6년 차 베테랑 사수와의 블라인드 파스타 대결을 제안받는다. 예고 영상에서는 생면을 만지는 샘 킴을 보며 메인 셰프가 고개를 흔드는 모습이 포착돼 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중국 청두 연회장에 잠입한 정지선은 출근 첫날부터 불판 담당자의 지도 아래 웍을 잡으며 성장세를 보였다. 정지선이 승급을 예감한 듯한 미소를 짓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MC 김풍이 예측한 '승급 1순위'가 현실이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은 빠른 적응력을 보이지만, 실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하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tvN '언더커버 셰프' 4회는 11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