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구해줘 홈즈' 삼청동→구리 아치울 마을 주택 임장

▲'구해줘홈즈'(사진출처=MBC)
▲'구해줘홈즈'(사진출처=MBC)
'구해줘 홈즈'가 하이브 옆집 용산 펜트하우스 세대, 종로구 삼청동 재벌가 옆집 단독주택, 광진구 자양동 건대 옆 주상복합 아파트, JYP 저택 옆집 구리 아치울 마을 단독주택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태산, 이한과 주우재가 유명한 곳들의 옆집으로 임장을 떠난다.

첫 번째 임장지는 하이브 옆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찾아간다. 음악 감상실과 라운지, 공용 주방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것은 물론 세대 내부 역시 높은 층고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하이브 사옥부터 용산역, 용산의 랜드마크까지 탁 트인 전망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구해줘홈즈'(사진출처=MBC)
▲'구해줘홈즈'(사진출처=MBC)
네 사람은 현재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창업주의 옛 저택 옆에 위치한 단독주택 매물을 둘러본다. 해당 매물은 옛 모습이 고스란히 보존된 채 세심하게 관리되고 있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다음으로 이들은 ‘건국대학교의 옆집’으로 향한다. 50대 싱글남의 인테리어 로망이 집약된 공간으로 곳곳에 고가의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산은 고가의 인테리어 아이템 가격을 추측하던 중 예상 밖 순수한 답변을 내놓아 폭소를 유발한다.

이후 네 사람은 ‘JYP 옆집’ 구리 아치울 마을의 단독주택을 찾는다. 명재현은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으로 집 안 곳곳을 살피며 공간 구조를 짚어낸다. 또한 "저는 형과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