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살림남' 이민우, 대만 신혼여행 중 와이프와 엇갈린 속마음

▲'살림남' 이민우 부부(사진출처=KBS2)
▲'살림남' 이민우 부부(사진출처=KBS2)
'살림남' 이민우와 와이프가 대만 신혼여행 중 분가와 관련된 갈등을 마주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결혼 두 달 만에 대만 펑후섬으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난 이민우 부부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지난 첫날밤에 이은 남다른 2세 열정을 연이어 드러낸다. 펑후섬의 대표 사원인 천후궁을 방문한 이민우는 자녀 점지로 명성이 높은 장소에서 정성껏 기도를 올리며 셋째 계획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표현한다.

이어 현지의 유명 사주집을 방문한 이민우는 평소 본인이 간절히 바라왔던 소식과 관련된 사주 풀이를 듣고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후 두 사람은 프라이빗 요트에 탑승해 스노클링을 즐기는 등 신혼부부 특유의 달콤한 분위기를 풍기며 둘만의 추억을 쌓는다.

그러나 숙소로 복귀한 두 사람 사이에 예상치 못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와이프가 그동안 마음속에 품고 있던 분가에 대한 의견을 처음으로 꺼내놓은 것. 갑작스러운 와이프의 고백에 당황한 이민우는 대화 도중 자리를 박차고 밖으로 나가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든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