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끼리끼리’ 장성규X고영배, ‘안경’이 부른 아찔했던 사건 고백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끼리끼리’의 자유남편들이 오사카 온천에서 스펙터클한 하루를 보낸다.

29일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오사카 온천을 찾아 지친 피로를 푸는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날 온천욕을 즐기던 세 사람은 가족들과 함께했던 목욕탕 추억을 회상한다. 딸 아빠와 아들 아빠라는 서로 다른 육아 환경 속에서 나온 극과 극 목욕탕 경험담은 현실 부모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야기가 깊어지자 장성규와 고영배는 과거 연예계 생활을 접을 뻔했던 아찔한 비하인드를 깜짝 고백한다. 단 하나의 ‘안경’ 때문에 벌어진 당황스러운 사건의 내막이 밝혀지며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평화로움도 잠시 힐링을 즐기던 온천에 예상치 못한 불청객이 기습 등장하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 고영배는 “너무 싫다”라며 강렬히 거부하는 등 비명이 난무하는 현장으로 변해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