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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김혜준 지키는 '그린코드' 비밀 공개

▲'킬러들의 쇼핑몰' (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킬러들의 쇼핑몰' (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킬러들의 쇼핑몰' 2회에서 이동욱과 김혜준의 과거가 드러난다.

4일 방송되는 MBC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2회에서는 정진만(이동욱 분), 정지안(김혜준 분)이 지금의 관계에 이르기까지의 서사가 펼쳐진다.

어린 시절 할머니와 부모를 연달아 잃고 홀로 남겨진 지안에게 진만은 유일한 보호자가 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추격자들의 위협 속에서 지안은 위기를 넘기고, 그 과정에서 진만은 조카를 지키기 위해 나선다.

진만은 조카를 향한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지안 역시 스스로 이겨내는 모습을 보이며 조금씩 성장해간다. 트라우마를 겪던 지안은 서서히 삼촌에게 마음을 열어간다.

삼촌마저 죽은 현재, 지안은 삼촌의 쇼핑몰을 둘러싼 비밀스러운 운영 체계를 확인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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