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올스타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마시마가 올스타전에서 4골을 넣는 맹활약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5일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올스타전이 펼쳐졌다. 이날 올스타전은 옐로우팀과 블루팀으로 나뉘어서 진행됐다. 옐로우팀은 주장 박주아와 함께 사오리, 박하얀, 김민지, 서기, 강보람, 키썸, 소유미가 포함됐고 블루팀으로는 주장 정혜인을 비롯해 나티, 경서, 김보경, 이유정, 히밥, 마시마, 허경희가 뛰었다.
승부는 옐로우 팀이 5:4로 승리했다. 경기는 옐로우 팀의 박주아, 서기, 키썸이 3골을 넣어 앞서갔다. 또 후반전이 시작됐을 때 소유미가 추가 골을 넣으며 옐로우 팀으로 승부가 완전히 기우는 듯 했다.
그런데 끌려다니던 블루 팀이 각성하기 시작했다. 마시마가 2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추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박하얀이 다섯 번째 골을 넣으면서 추격의 불씨를 꺾는 듯 했지만 또 다시 마시마가 2골을 넣으면서 5:4로 바짝 옐로우 팀을 압박했다.
하지만 추가적인 득점 변화가 일어나지 않은 채 경기는 종료됐다. 마시마의 포트트릭이 빛난 경기였지만 결국 승리는 옐로우 팀이 차지했다.

▲'골때녀'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다음 주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지파컵 4강이 시작된다. 첫 경기는 FC원더우먼2026과 FC스트리밍파이터의 대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