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투더뮤직2’ 전원석(사진출처=KBS1)
4일 방송되는 KBS1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이하 '백투더뮤직2')에는 198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발라드 곡 ‘떠나지마’의 주인공 전원석이 나와 40년에 걸친 음악 여정을 돌아본다.

▲‘백투더뮤직2’ 전원석(사진출처=KBS1)

▲‘백투더뮤직2’ 전원석(사진출처=KBS1)
화려한 전성기 이후 마주해야 했던 인생의 시련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전원석은 가요계를 떠나 새롭게 시작했던 사업이 크게 흔들리며 극심한 절망과 괴로운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모든 것이 멈춘 듯한 순간에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숨 쉬게 해 준 원동력은 결국 ‘음악’이었다고 전하며 재도약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