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농구단' 시즌2 새 멤버(사진출처=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 엑소 찬열, 개그맨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 나우즈 진혁이 신입 멤버로 합류해 샤이니 민호, 정규민 등 기존 멤버들과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5일 방송되는 SBS '열혈농구단2'에서는 전력을 대폭 보강하고 전국제패에 나서는 서장훈 감독과 라이징이글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본격적인 라이징이글스의 출격에 앞서 새롭게 합류한 줄리엔 강, 조진세, 찬열은 기존 멤버들을 라이벌로 지목하며 자존심을 건 3대3 맞대결에 나선다. 찬열은 소속사 선배인 민호를 라이벌로 지목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조진세 역시 기존 멤버 정규민을 향해 "13번 등번호를 뺏겠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렸고, 정규민은 "신입들의 기강을 바로잡을 것"이라고 응수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어진 경기에서 찬열은 연속 슛을 성공시키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다. 이를 예리하게 지켜보던 서장훈 감독은 "슛 감각이 남다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술 코치와 전태풍 코치의 1대1 빅매치도 성사된다. 두 사람은 화려한 기술과 승부욕이 담긴 명승부로 서장훈 감독의 미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