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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리센느 거제 분식 포차 한상 만끽

▲'전참시' 리센느 (사진출처=MBC)
▲'전참시' 리센느 (사진출처=MBC)
‘전참시' 리센느가 거제 분식 포차를 찾아 빛나는 성공 뒤 숨은 비하인드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숙소 생활과 성장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리센느는 화장실이 하나뿐인 숙소에서 멤버 5명이 함께 씻고 화장품은 물론 옷과 향수까지 모든 것을 공유하는 공동체 생활이 펼쳐졌다.

▲'전참시' 리센느 (사진출처=MBC)
▲'전참시' 리센느 (사진출처=MBC)
이들은 데뷔 초 “휴대폰까지 자발적으로 반납했다”라며 공용폰 사용 규칙을 공개했다. ‘중소돌’에서 ‘대세돌’ 자리에 오르기까지 이어온 간절한 마음과 각오가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거제시의 초청으로 원이의 고향을 찾았다. 레드카펫과 현수막이 마련된 가운데 거제 부시장의 환영을 받으며 등장한 리센느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거제 대스타’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이들은 거제 분식 포차를 찾아 푸짐한 한 상을 만끽했다. "데뷔 때랑 지금이랑 생각하면 진짜 많이 다르다"라며 "연습실도 지하에 있어 물도 퍼나르고 했다"라며 열악했던 지난 날을 떠올렸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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