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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127, SM과 전원 재계약 완료…'10년 의리' 계속

▲엔시티 127(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127(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NCT) 127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SM엔터테인먼트와 15일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엔시티 127은 팀 활동의 영속성을 확보핳며 향후 행보에 안정감을 더하게 됐다.

지난 2016년 7월 7일 데뷔한 엔시티 127은 독창적인 음악 색깔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글로벌 K팝 시장을 이끄는 대표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SM은 "앞으로도 엔시티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며 향후 매니지먼트 방향성을 덧붙였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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