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윤주모’ 윤나라 셰프, 양조장 식당 운영 '카리스마 발산'(전참시)

▲'전참시' 윤나라 (사진출처=MBC)
▲'전참시' 윤나라 (사진출처=MBC)
‘흑백요리사2’의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퀵 고추장 제육볶음과 막장찌개 레시피, 양조장 식당 운영기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7회에서는 제니, 봉준호 감독 등 셀럽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윤주모의 흥미진진한 인생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방송에서 윤주모 윤나라는 아파트 베란다에 직접 담근 장(醬) 항아리들을 공개한다. 평소 그는 집에서 직접 각종 장 및 김치, 장아찌, 청들을 담근다고 밝히며 퀵 고추장 레시피를 알려준다. 윤주모는 ‘퀵 고추장’으로 요리한 제육볶음과 막장찌개, 갈치속젓 양념으로 푸짐한 아침 밥상을 만끽한다.

▲'전참시' 윤나라 (사진출처=MBC)
▲'전참시' 윤나라 (사진출처=MBC)
한편 윤주모의 전통주 양조장 현장도 공개된다. 전통 방식을 고집한다는 윤주모는 시루에 밥을 짓고 쌀을 무려 300번이나 씻으며 술잔과 주병까지 직접 도예로 빚는다고 해 전통주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다.

제니와 봉준호 감독 등 셀럽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윤주모의 식당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윤주모는 주방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한 번도 정식으로 요리를 배워본 적이 없다는 윤주모의 반전 과거가 공개된다. 19살에 시작한 닭꼬치 장사부터 공연 기획자로 근무했던 이력까지 지금의 ‘윤주모’가 되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인생 여정이 밝혀진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