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성시경의 고막남친’ 하하·김장훈·김종국·정은지, 솔직 토크+라이브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하하, 김장훈, 김종국, 정은지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찾아 다채로운 이야기와 명품 무대를 선사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먼저 하하는 최근 리메이크한 ‘노래만 불렀지’ 무대를 원곡자 김장훈과 함께 꾸미며 남다른 케미를 과시한다.

특히 KBS의 AI 포털 시스템 ‘카이로스(KAIROS)’를 통해 두 사람의 과거 모습이 즉석에서 소환돼 반가움을 더한다. 또한 하하는 ‘무한도전’ 20주년을 회상하며 “천재들 사이에서 어중간한 내가 싫었다”라며 당시 느꼈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약 3,500회 공연 내공의 김장훈은 성시경과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듀엣을 선보이고 히트곡 메들리로 관객들의 기립 떼창을 끌어내며 공연의 신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데뷔 3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김종국은 약 3개월 만에 재방문해 MC 성시경과 멜로망스 정동환을 향해 적극적인 협업 러브콜을 보낸다. 특히 함께 작업할 아티스트들에게 무료 PT 등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며 웃음을 유발한다.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5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 정은지는 듀엣 코너 ‘두 사람’에서 성시경과 ‘All For You’로 명품 음색을 자랑한다. 평소 목풀기용으로 부른다는 우즈의 ‘Drowning’을 라이브로 폭발시킨 정은지는 “사랑할 땐 추격형이다, 겁 없이 덤빈다”라며 거침없는 연애관을 솔직하게 밝혀 기대를 모은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