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 단독 콘서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첫 솔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노윤호는 17~1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솔로 콘서트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 프로젝트 26: 신#1)'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관객 1만여 명이 운집했다.

▲유노윤호 단독 콘서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유노윤호는 이번 공연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어린 시절의 자신과 현재가 연결되는 스토리텔링을 구현했다. 'DROP(드롭)', 'Spotlight(스포트라이트)' 무대에서는 아역 배우와 같은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펼쳤다. 슈퍼주니어 신동이 제작에 참여한 VCR 영상은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와 세계관이 연결되도록 연출됐다.

▲유노윤호 단독 콘서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공연에서 유노윤호는 'Vuja De(뷔자 데)' 무대의 와이어 퍼포먼스를 비롯해 'Follow(팔로우)', 'Thank U(땡큐)'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특히 20일 발매 예정인 신곡 'Time’s Tickin’(타임스 티킨)'과 '보통의 이야기 (An Ordinary Story)'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유노윤호는 "이번 앨범은 제게 새로운 게임과 스테이지 같은 앨범"이라며 "팬들을 가까이서 마주하니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노윤호 단독 콘서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서울 공연을 마친 유노윤호는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8월 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15일 싱가포르, 29일 방콕, 9월 5일 타이베이, 12일 자카르타, 19일 호치민, 26일 홍콩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