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위시 일본 싱글 커버(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일본 새 싱글로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엔시티 위시가 지난 15일 발매한 싱글 'YO-I-DON! / BOY MEETS GIRL(요이돈! / 보이 미츠 걸)'은 17일 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엔시티 위시는 18일 일본 TBS 음악 특집 프로그램 '음악의 날 2026'에 출연해 더블 타이틀곡 'BOY MEETS GIRL(보이 미츠 걸)'의 원곡자인 일본 그룹 TRF(티알에프)와 함께 특별 합동 무대를 꾸몄다.

▲엔시티 위시 일본 싱글 커버(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이번 신곡은 1994년 발표된 TRF의 히트곡을 엔시티 위시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신스 베이스와 하우스 드럼, 피아노 선율을 조화시켰으며 새롭게 랩을 추가해 변화를 줬다.
이날 멤버 리쿠는 현지 댄스 퍼포먼스 그룹 s**t kingz가 기획한 'DREAM 댄스 기획' 스테이지에도 참여했다. 리쿠는 다른 현지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춰 'slow burn(슬로우 번)', 'イケナイ太陽(이케나이 타이요)' 등의 음악에 맞춰 안무를 소화했다.
한편 엔시티 위시는 이번 싱글 발매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일본 시부야 일대에서 대규모 옥외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