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화보(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그룹 아홉(AHOF)의 패션 매거진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0일 아홉과 함께 진행한 8월호 화보 및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파란, 아홉'이라는 키워드 아래 기존의 소년 이미지를 탈피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 등 아홉 멤버는 티셔츠와 슬리브리스, 데님 등을 매치한 빈티지 스트리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 앨범 목표에 대해 멤버 박한은 "활동이 끝났을 때 행복했다는 말이 가장 먼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차웅기는 "음원 차트 TOP100 진입"을 목표로 꼽았다. 이어 제이엘은 공식 팬클럽 포하(FOHA)를 향해 "언제나 어떤 순간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멀리, 더 오래 함께 달려가자"라며 감사를 표했다.
현재 미니 3집 'RUN TO YOU'로 활동 중인 아홉은 지상파와 케이블 음악방송, 웹 예능 등에 출연 중이다. 이들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컴백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