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람(사진출처 = 메이저나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이보람의 신곡 ‘빛의 반대편에서’는 스스로의 한계를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정점으로 치닫는 보컬 연출을 결합해 곡의 전개를 완성했다.
최근 단독 콘서트 ‘SPARKLE(스파클)’을 마친 이보람은 지난 5월 그룹 씨야로 15년 만의 정규앨범 ‘First, Again(퍼스트, 어게인)’을 발표하며 팀 활동을 전개했다. 이어 대표곡 ‘결혼할까요’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이는 등 다방면으로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한편 팀 활동에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메시지를 전할 이보람의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는 오는 8월 2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