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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이석훈·장성규·고영배, 오사카 커플룩 이색 투어

▲'끼리끼리' (사진출처=KBS Joy)
▲'끼리끼리' (사진출처=KBS Joy)
‘끼리끼리’의 자유 남편 3인방이 오사카에서 남다른 호흡을 선보인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일본 오사카에서 커플룩 맞춤 쇼핑과 오락실 체험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커플룩을 맞춰 입자는 이석훈의 제안에 따라 의류 매장을 방문한다. 옷을 둘러보던 중 이석훈이 유카타를 발견하고 "안에는 아무것도 안 입어야 한다"고 언급하자 장성규가 미소로 응수한다. 이들은 초밥 모양 의상부터 캐릭터 티셔츠까지 다양한 후보군을 두고 최종 의상을 고민한다.

이어 커플 착장을 마친 세 사람은 현지 오락실을 찾는다. 그러나 오락실 내부에서 이석훈이 고영배에게 "동전을 바꿔 오라"고 소리치고 이에 고영배가 "이건 갈취"라며 서운함을 토로하는 상황이 연출되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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