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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이석훈·장성규·고영배, 오사카서 만난 인연과 유쾌한 토크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
‘끼리끼리’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일본 오사카 밤거리서 만난 뜻밖의 인연과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22일 방송된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일본 오사카 텐마를 방문해 현지 분위기를 직접 만끽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현지 포장마차를 찾아 우연히 한국인 여행객들과 합석하며 자연스러운 토크를 이어나갔다. MZ세대의 최근 문화와 연애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멤버들은 요즘 세대의 솔직한 반응에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장성규는 텐마의 특유의 분위기에 강하게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프로그램 이름을 ‘텐마끼리’로 바꾸자”라며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셋째를 낳는다면 태명을 텐마로 지을 것”이라고 파격 선언을 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끼리끼리’는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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