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사진출처=KBS 2TV)
2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2026 하계 워크숍’ 두 번째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팀원 간의 유대감 증진을 위한 ‘상호 평가’ 시간을 갖는다. 19년 차 베테랑 김종민은 솔직한 평가는 물론 “우리 프로그램에 가장 필요한 인재이자 배울 점이 많은 동료는 딘딘”이라며 깜짝 칭찬을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지만 이어진 상호 평가에서 이준은 KBS를 향해 “저희를 더 굴려달라”는 과감한 요청을 던져 제작진을 미소 짓게 한다. 이에 사전에 상의되지 않은 이준의 독단적인 파격 발언을 접한 멤버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