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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 ‘사랑이 온다’서 박유나와 호흡…감독 러브콜에 화답

▲고윤(사진출처=아이오케이이엔엠)
▲고윤(사진출처=아이오케이이엔엠)
배우 고윤이 ‘사랑이 온다’에 특별출연한다.

고윤은 8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4회부터 등장한다. ‘사랑이 온다’는 상처 입은 가족을 보듬고 인생의 참된 의미를 찾아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특히 이번 출연은 앞서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의 흥행을 함께 이끌었던 홍석구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립됐다. 고윤은 홍 감독의 제안을 받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극 중 고윤이 맡은 강성욱은 수려한 외모와 위트, 넓은 지식을 갖춘 완벽한 호감형 인물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 경악할 만한 반전과 비밀을 품고 있는 인물로 한규영(박유나 분)과 얽히며 극에 긴장감과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고윤이 특별출연하는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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