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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김진원 목재 회사 CEO 성공기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가 연 매출 최대 160억 원의 목재 회사 CEO 김진원의 성공 비결을 전한다.

29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제트스키 국가대표이자 목재 회사 CEO인 김진원의 기적 같은 인생사가 펼쳐진다.

김진원은 연 매출 최대 160억 원 규모의 목재 회사를 운영하는 43년 차 나무꾼이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제트스키 선수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이날 방송에서 MC 서장훈과 장예원은 한강에 위치한 김진원의 레저장을 방문한다. 현장에는 대당 3,500만 원 상당의 제트스키 11대와 대당 1억 원이 넘는 보트 7대가 구비되어 있으며 이어 약 100억 원 상당의 원목이 보관된 자재 경매장도 함께 공개된다.

또한 서장훈과 장예원은 원목 통판 가격을 맞히는 감정 미션을 진행하며 김진원과 서장훈 간의 도끼질 대결도 성사된다.

한편 강원도 삼척 10남매 중 여덟째로 태어나 열두 살부터 생업에 동참했던 김진원의 과거사도 다뤄진다. 뱀을 잡아 팔던 어린 시절과 살모사에 물렸던 사고 당시의 흉터 및 목재 사업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이 소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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