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출근!’ 원규빈(사진출처=tvN, nne)
28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2회에서는 이재인(원규빈 분)이 연인 노아(강미나 분)와의 이별 위기를 극복하고 성숙한 사랑을 선택하며 훈훈한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극 중 재인은 장거리 연애에 대한 두려움으로 해외 차출을 앞둔 노아와 이별을 결심했으나 함께했던 추억과 진심을 깨닫고 다시 사랑을 택했다. 출국 당일 노아의 비행기 옆자리에 깜짝 등장한 재인은 “혼자 못 보내겠어서 데려다줄게”라는 말과 함께 미소를 지어 보이며 설렘을 안겼다.
원규빈은 “다재다능한 재인이 덕분에 특별하고 재밌는 경험을 많이 했다. 작품을 함께 만들어주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과 미나 누나에게도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응원을 힘삼아 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찍은 원규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의 ‘김봉석’ 역으로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