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3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창원 상경러 가수 비비와 주우재, 양평 상경러 김대호가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부산 사투리 크리에이터 ‘신바뚜’의 복층 오피스텔을 찾는다. 서울 사람과 부산 사람의 차이를 사투리로 풀어내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는 상경러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비비는 “이거 안다!!”며 찰떡 사투리 호흡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마지막으로 서초구 방배동에 사는 서울살이 5년 차 대구 상경러의 집이 소개된다. 뮤지션의 꿈을 안고 상경한 집주인은 ‘2026 한강 대학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실력자이다. 방배동의 널찍한 집이 공개되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거주 중인 사실까지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