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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3년 만에 본업 가수 복귀…감각적 음악 예고

▲던 (사진출처=던 )
▲던 (사진출처=던 )
가수 던(DAWN)이 3년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던은 오는 8월 7일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Too Much(투 머치)’를 발매한다.

신곡 ‘Too Much’는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담아낸 얼터너티브 R&B 장르의 트랙이다. 던은 긴 공백기 동안 뮤직비디오 감독, 포토그래퍼, 크리에이터 등 예술적 영역을 다방면으로 확장하며 아티스트로서 한층 단단해진 역량을 쌓아왔다.

30일 개인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포토에서 던은 클래식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의문의 인물과 함께 프레임에 담겨 신곡에 담긴 메시지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만의 취향이 묻어나는 일상과 한국 무형유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철학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낸 던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본업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독보적인 개성과 음악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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