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사진출처=KBS 2TV)
8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가 떠나는 ‘옆동네 해외 바캉스’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먼저 오프닝 현장에서 멤버들의 시선은 앞머리를 덮은 ‘덮머리’ 스타일로 변화를 준 막내 이기택에게 쏠린다. 문세윤은 “오늘 막내 안 온 줄 알았다”며 한층 달라진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다른 멤버들 역시 한층 화사해진 모습에 찬사를 보낸다.
이기택의 갑작스러운 스타일에 변화가 생기자 장난기가 발동한 딘딘은 “이별했대”라며 현장에서 즉석 루머를 제조해 웃음을 안긴다. 딘딘의 매서운 억측 속에 이기택이 직접 밝힌 스타일 변신의 진짜 이유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폭염을 날려줄 수상 액티비티와 제트보트 체험 등 다채로운 미션으로 시원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