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사진출처=tvN)
30일 첫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지역 직송 작물로 차리는 제철 밥상과 사 남매의 일상을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석은 어린 시절부터 팬이었던 염정아와의 호흡을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친화력을 드러냈다. 첫 만남 이후 한 달 만에 통영에서 다시 모인 멤버들 사이에서 강유석은 '유순'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각자 원하는 색깔의 방갈로를 선택한 사 남매의 운명이 결정됐고 강유석과 노윤서가 포스터 촬영 중 갑작스럽게 조업에 나서게 됐다.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된 조업에서 총 4.5톤의 멍게를 인양하고 하역, 선별, 멍게 손질 작업을 마쳐 직송비 10만 원과 수확한 멍게를 확보했다.
조업 종료 후 사 남매는 바닷가 숙소로 이동했다. 강유석은 꽃시장에서 구매한 꽃으로 공간을 장식하는 스윗한 면모를 선보였다. 또한 노윤서와 통발 낚시에 나서고 선외기 운전법을 배워 직접 배를 조종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