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J 단독 팬미팅(사진출처=판타지오)
MJ는 1일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총 2회에 걸쳐 2026 팬미팅 ‘The Hangout’(더 행아웃)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MJ가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솔로 팬미팅이다. 친근한 동네 슈퍼 앞 콘셉트로 꾸며진 무대에서 MJ는 팬덤 ‘아로하’와 편안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MJ는 솔로 트로트곡 ‘계세요’와 ‘발렛파킹’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팬들의 고민을 들으며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MJ의 노상수다’,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깜짝 선물을 전달한 ‘동네 한게임’ 코너 등으로 즐거움을 안겼다.
또 플레이리스트 토크를 통해 자신의 솔로곡 ‘12시 25분 (CLOCK)’을 비롯해 최유리의 ‘숲’, 허각의 ‘To Heaven’, 폴킴의 ‘안녕’ 등 다채로운 곡을 감미로운 라이브로 선보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MJ는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해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는 “주말에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앨범에는 저만의 매력이 가득 담겼으니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MJ의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Right..?’은 19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