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살림남’ 박서진, 신승태와 장구X꽹과리…마을 노래자랑 우승

▲'살림남' 박서진(사진출처=KBS2)
▲'살림남' 박서진(사진출처=KBS2)
‘살림남’ 박서진이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강화도 농촌 일손 돕기를 마쳤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강화도로 농활을 떠난 박서진과 친구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네 사람은 축사 일손 돕기부터 1만 평 규모의 고추밭 배수로 조성 작업까지 묵묵히 해내며 남다른 성실함을 보여줬다. 특히 박서진은 형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진지하게 작업에 임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조율했다.

이어 강화도 특산품 인삼을 걸고 열린 즉석 노래자랑에서 박서진은 신승태와 팀을 이뤄 출전했다. 박서진의 전매특허 장구 연주와 신승태의 꽹과리 호흡이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로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박서진이 출연 중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