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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전주 류씨 부부의 안동 한옥체험, 고택의 멋 선사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안동의 고택을 27년째 전통한옥체험 공간으로 개방하며 전통을 이어온 전주 류씨 25대손 부부의 삶을 전한다.

4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변하지 않고 제자리를 지켜온 것들의 소중한 가치를 만난다.

1550년경 안동에 자리를 잡은 전주 류씨 집안의 25대손 류효진(63) 씨와 문정현(59) 씨 부부는 30년 전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문화재이자 고향집인 고택으로 귀향한 부부는 고택을 보존하며 가문의 예법과 음식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부부는 27년 전부터 한옥체험 공간으로 개방, 헛제삿밥과 대청마루 차 체험 등을 제공해 사람들이 고즈넉한 고택에서 편안하게 머무를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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