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4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변하지 않고 제자리를 지켜온 것들의 소중한 가치를 만난다.
1550년경 안동에 자리를 잡은 전주 류씨 집안의 25대손 류효진(63) 씨와 문정현(59) 씨 부부는 30년 전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문화재이자 고향집인 고택으로 귀향한 부부는 고택을 보존하며 가문의 예법과 음식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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